해병대 비비탄 가해자 청원 서명 홈페이지
2025년 6월, 거제시에서 현역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1명이 반려견 4마리를 향해 수백 발의 비비탄을 난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그 결과 개 1마리가 사망하고, 나머지 3마리는 중상을 입었습니다. 경찰 조사에서 가해자들은 “물려서 홧김에 쐈다”고 주장했으나, CCTV 영상에서는 개에게 물리는 장면 없이 오히려 정조준해 사격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. 반려견 비비탄 사건 청원하기 ❯ 이후 해병대 예비역 연대와 동물보호단체가 중심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