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여름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낮거나, 반대로 후텁지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 승객마다 느끼는 온도가 다르다 보니, 같은 칸 안에서도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.
현재 대부분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는 승객이 직접 냉방 상태에 대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. 문자 메시지, 모바일 앱, 현장 요청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실시간으로 민원이 접수되며, 기관사나 관제실에서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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